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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AI 코파일럿

재고를 물어보면, 표로 답합니다

ERP 화면을 뒤지거나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평소 쓰는 말로 물어보면 코파일럿이 재고를 찾아 근거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재고를 확인하는 두 가지 방법

같은 질문에 답을 얻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ERP 화면에서 직접 찾기

  • 조회 조건을 매번 다시 설정
  • 화면 여러 개를 오가며 대조
  • 엑셀로 내려받아 또 가공
  •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기다림

코파일럿에게 물어보기

  • 평소 쓰는 말로 한 줄 질문
  • 표와 계산 근거가 함께 나옴
  • 채널·창고·기간을 이어서 좁힘
  • 담당자 대기 없이 바로 확인

무엇을 물어볼 수 있나요?

재고 데이터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받습니다. 크게 네 갈래입니다. ① 현황 조회 — '지금 품절 위험 높은 상품 알려줘', '쿠팡 채널 재고만 보여줘'. ② 산출 — '이 품목 얼마나 발주하면 돼?', '안전재고를 얼마로 잡아야 해?'. ③ 대조 — '전산 재고랑 실사 차이 나는 품목 뽑아줘'. ④ 원인 — '이번 달 재고금액 왜 늘었어?'

답변은 문장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품목코드·수량·단위가 들어간 표와, 그 숫자가 나온 근거(최근 판매량, 입고 리드타임, 안전재고 기준)를 함께 보여줍니다. 숫자만 던지면 현장에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챗봇이 아니라 코파일럿인가요?

메신저에 붙는 고객 응대 챗봇과는 다릅니다. 코파일럿은 재고 대시보드 안에 들어가는 조회 패널입니다. 물어본 답이 같은 화면의 차트·목록과 곧바로 이어지고, 결품 위험처럼 묻지 않아도 알려야 하는 것은 카카오톡·이메일로 먼저 나갑니다.

권한도 다릅니다. 코파일럿은 조회·분석·발주량 산출까지만 하고, 발주서 등록이나 재고 수정처럼 데이터를 바꾸는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 연동 자체가 읽기 전용이라 운영 중인 ERP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가장 먼저 바뀌는 건 물어보고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대리점·영업·구매가 재고를 확인하려고 담당자에게 연락하고, 담당자가 ERP와 엑셀을 오가며 확인해 회신하던 흐름이 질문 한 번으로 줄어듭니다.

두 번째는 발주 판단의 근거입니다. 감으로 정하던 발주 시점과 수량에 최근 판매 추이와 입고 리드타임이라는 계산 근거가 붙습니다. 판단은 여전히 사람이 하되, 근거를 매번 손으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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